▸머리말말
❶ 세계 주요 지리
□ [DAY 001] 인류의 삶과 문화가 전개되는 3대양 6대륙
□ [DAY 002] 인도인의 영혼이 깃든 갠지스강
□ [DAY 003] 얼음과 자원의 땅, 그린란드
□ [DAY 004] 아프리카 생명의 강, 나일강
□ [DAY 005] 인간이 끝내 정착하지 못한 마지막 땅, 남극 대륙
□ [DAY 006] 거대한 산호의 방벽, 대보초
□ [DAY 007] 대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느낄 수 있는 로키산맥
□ [DAY 008]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통로, 마젤란 해협
□ [DAY 009] 거대한 얼음의 성채, 모레노 빙하
□ [DAY 010] 북아메리카의 문명과 문화를 빚어낸 미시시피강
□ [DAY 011]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, 바이칼호수
□ [DAY 012]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이자 세계사의 격전지 발칸반도
□ [DAY 013] 미스터리의 바다, 버뮤다 삼각지
□ [DAY 014] 태평양과 북극해를 연결하는 베링해
□ [DAY 015] 러시아의 역사, 경제, 문화가 자라난 볼가강
□ [DAY 016] 자연의 거대한 얼음이 만든 선물, 빙하호
□ [DAY 017]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막, 사하라 사막
□ [DAY 018] 물고기도 죽는 바다, 사해
□ [DAY 019] 세계 무역의 흐름을 바꾼 수에즈 운하
□ [DAY 020] 미국 서부의 삶을 지탱해주는 생명줄, 시에라네바다산맥
□ [DAY 021] 대항해 시대의 서막을 연 신항로
□ [DAY 022] 인류 교류의 상징, 실크로드
□ [DAY 023] 지구의 거대한 동맥, 아마존강
□ [DAY 024]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, 아타카마 사막
□ [DAY 025] 고대 잉카 문명을 품은 안데스산맥
□ [DAY 026] 이누이트의 본고장, 알래스카
□ [DAY 027] 유럽의 지붕, 알프스산맥
□ [DAY 028] 중국을 상징하는 강, 양쯔강
□ [DAY 029]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, 에베레스트산
□ [DAY 030] 이것은 호수인가 바다인가, 오대호
□ [DAY 031] 유럽과 아시아의 접경, 우랄산맥
□ [DAY 032] 수 많은 문명을 탄생시킨 지중해
□ [DAY 033] 캐리비안 해적의 배경 카리브해
□ [DAY 034] 이름은 바다지만, 내륙 호수인 카스피해
□ [DAY 035] 아프리카의 지붕, 킬리만자로산
□ [DAY 036]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 통로, 파나마 운하
□ [DAY 037] 모세의 기적이 깃든 홍해
□ [DAY 038] 태평양을 둘러싼 거대한 불의 고리, 환태평양 화산대
□ [DAY 039] 아편 생산의 오명을 가진 황금의 삼각지
❷ 지리 주요 용어
□ [DAY 040] 위성과 알고리즘으로 세상을 읽는 GIS와 GPS
□ [DAY 041] 언어, 문화, 정체성을 구분짓는 경계, 국경선
□ [DAY 042] 지구의 날짜가 바뀌는 기준선, 날짜 변경선
□ [DAY 043] 인류의 발전과 불평등을 상징하는 문제, 남북문제
□ [DAY 044] 땅의 영향이냐 바다의 영향이냐, 대륙성과 해양성 기후
□ [DAY 045] 인구의 도시 집중, 도시화
□ [DAY 046] 도시 내부 구조의 변화, 도심과 부도심
□ [DAY 047]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거대한 공간, 메갈로폴리스
□ [DAY 048] 경도와 시간을 결정하는 본초 자오선
□ [DAY 049] 세계 경제를 움직였던 힘, 삼각무역
□ [DAY 050] 도시가 질서없이 팽창하는 스프롤 현상
□ [DAY 051] 한 사회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인구 피라미드
□ [DAY 052] 인간 활동이 공간에 나타나는 패턴을 연구하는 인문 지리
□ [DAY 053]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 지리
□ [DAY 054] 지각 변동의 주요 형태, 조산 운동과 조륙 운동
□ [DAY 055] 냉전의 상징, 죽의 장막
□ [DAY 056] 지구는 둥글고 지도는 평평하다, 지도 투영법
□ [DAY 057] 사상과 이념의 벽, 철의 장막
□ [DAY 058] 물과 돌이 오랜 세월 대화를 나눈 흔적, 카르스트 지형
□ [DAY 059] 기후는 생명의 무대, 쾨펜의 기후 구분
□ [DAY 060] 모래와 흙이 흘러흘러 퇴적 지형
□ [DAY 061] 대륙 이동을 설명하는 판구조론
□ [DAY 062] 빙하의 침식이 만든 작품, 피오르
❸ 세계 문화와 생활 양식
□ [DAY 063] 유럽의 중요한 뿌리 중의 하나인 게르만 문화
□ [DAY 064] 서양 문화의 근간, 고대 그리스 문명
□ [DAY 065] 고대 유럽을 지배했던 고대 로마 문명
□ [DAY 066] 유카탄 반도에서 가장 번성하였던 고대 마야 문명
□ [DAY 067]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
□ [DAY 068]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고대 수메르 문명
□ [DAY 069] 태양의 제국이라 불렸던 고대 아즈텍 문명
□ [DAY 070] 나일강이 준 신의 선물, 고대 이집트 문명
□ [DAY 071] 하라파와 모헨조다로를 만든 고대 인더스 문명
□ [DAY 072] 안데스 산맥에서 번성했던 고대 잉카 문명
□ [DAY 073] 기원전 동서 문화의 다리 역할을 했던 고대 페르시아 문명
□ [DAY 074] 중국 문화의 기원, 고대 황허 문명
□ [DAY 075] 자연의 한계를 극복해낸 고산지대 문화
□ [DAY 076]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낸 극지방 문화
□ [DAY 077] 일본의 미의식과 예절이 깃든 기모노
□ [DAY 078] 이주와 정착에서 생겨난 난민 문화
□ [DAY 079]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에서 피어난 노르딕 문화
□ [DAY 080] 러시아 사회의 생존과 단합의 상징, 러시아 보드카 문화
□ [DAY 081] 대초원에 펼쳐진 몽골 유목 문화
□ [DAY 082]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상대주의
□ [DAY 083] 문화를 통한 지배, 문화 제국주의
□ [DAY 084] 북유럽의 해양 전사, 바이킹 문화
□ [DAY 085]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교 명상 문화
□ [DAY 086] 인도 미학의 상징, 사리
□ [DAY 087] 뜨거운 열사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사막 문화
□ [DAY 088] 인류 문화의 다양성을 지탱하는 소수 민족
□ [DAY 089] 속죄와 구원, 신앙의 결속을 다지는 순례 문화
□ [DAY 090] 더울 땐 낮잠이 최고, 스페인 시에스타
□ [DAY 091] 아랍 세계의 상징적 이미지, 아랍 히잡 문화
□ [DAY 092]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, 아메리카 인디언
□ [DAY 093]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아시아 전통 무예
□ [DAY 094] 죽은 자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시아의 장례 문화
□ [DAY 095]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프리카 부족 문화
□ [DAY 096] 전통 춤과 음악으로 죽음을 승화시키는 아프리카 장례 문화
□ [DAY 097]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열대우림 문화
□ [DAY 098] 여유와 예절의 상징, 영국 차 문화
□ [DAY 099]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또 다른 방식, 오지 문화
□ [DAY 100] 마니아, 덕후를 뜻하는 오타쿠 문화
□ [DAY 101] 고대 신들의 거처, 올림포스
□ [DAY 102] 초자연적 신념과 행동이 발현된 원시 신앙 문화
□ [DAY 103] 유대교 율법에 기반한 음식 문화, 유대교 코셔
□ [DAY 104] 기독교 전통에서 비롯된 유럽의 장례 문화
□ [DAY 105] 낯선 곳, 새로운 뿌리 이민자 문화
□ [DAY 106] 무슬림의 신앙적 삶이 깃든 음식 문화, 이슬람 할랄
□ [DAY 107] 아침에 커피 한 잔,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문화
□ [DAY 108] 우주의 조화를 찾는 수행, 인도의 요가 문화
□ [DAY 109] 인도의 뿌리 깊은 계급 제도, 인도의 카스트 제도
□ [DAY 110] 일본의 명예와 충성을 대표하는 일본 사무라이 문화
□ [DAY 111] 일본의 대표 국민 음식, 일본의 스시
□ [DAY 112] 일본의 대중문화를 넘어 전 세계가 공유하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
□ [DAY 113] 오랜 차별과 고난의 역사, 집시 문화
□ [DAY 114] 아시아계 이민 사회의 상징, 차이나타운
□ [DAY 115] 중국 여성들의 개성과 품격을 보여 주는 치파오
□ [DAY 116] 스코틀랜드 저항과 독립의 상징, 킬트
□ [DAY 117] 튀르키예 전통 홍차, 튀르키예 차이 문화
□ [DAY 118] 단순한 술이 아닌 문화로 여겨지는 프랑스 와인 문화
□ [DAY 119] 한국인의 생활 지혜가 담긴 한국 온돌 문화
□ [DAY 120]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, 한류
□ [DAY 121] 한국인의 예절과 미의식이 담긴 한복 문화
□ [DAY 122]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식 문화
□ [DAY 123] 인간 사회의 첫 공동체, 혈연 공동체
□ [DAY 124] 인도 사회를 움직이는 생활 문화, 힌두교 문화
❹ 아시아 도시와 유산
□ [DAY 125] 사막 속의 푸른 바다, 갈릴리 호수
□ [DAY 126] ‘고르디온의 매듭’의 배경, 고르디온 유적
□ [DAY 127] 한민족의 정신과 역사가 이어져 온 금강산과 백두산
□ [DAY 128] 신들의 계곡, 네팔 카트만두
□ [DAY 129] 맛있는 음식과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매력적인 대만 타이베이
□ [DAY 130] 천년 고도, 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경주
□ [DAY 131] 우리나라 제2의 수도, 대한민국 부산
□ [DAY 132] 우리나라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, 대한민국 서울
□ [DAY 133] 섬 전체가 하나의 관광 자원인 대한민국 제주도
□ [DAY 134] 인도 고대 왕국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데칸고원
□ [DAY 135] 인간의 상상력이 현실이 된 도시, 두바이
□ [DAY 136]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 사원, 둔황 막고굴
□ [DAY 137] 거대한 제국의 위용을 느낄 수 있는 명과 청 시대 황릉
□ [DAY 138] 인더스 문명의 대표 도시, 모헨조다로
□ [DAY 139] 인도양의 진주, 몰디브
□ [DAY 140] 세계를 호령한 칭키즈 칸의 고향, 몽골고원
□ [DAY 141] 북방 유목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몽골 우브스 누르 분지
□ [DAY 142] 몽골 제국의 심장, 몽골 카라코룸 유적
□ [DAY 143] 천년 전 불교 왕국의 숨결, 미얀마 바간 유적
□ [DAY 144] 불교 신앙의 중심지, 미얀마 양곤
□ [DAY 145] 베트남의 수도이자 정치 · 경제 · 문화의 중심지, 베트남 하노이
□ [DAY 146] 바다 위에 떠 있는 용, 베트남 하롱 베이
□ [DAY 147] 식민 지배의 그림자와 민중의 저항이 깃든 베트남 호찌민
□ [DAY 148] 베트남의 전통과 예술이 집약된 베트남 후에
□ [DAY 149] 사우디 미래 도시의 청사진, 사우디 네옴시티
□ [DAY 150]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이슬람의 고향, 사우디 헤자즈
□ [DAY 151] 고대 바위 요새이자 궁전 유적, 스리랑카 시기리야
□ [DAY 152] 중동 지역의 핵심 도시, 시리아 다마스쿠스
□ [DAY 153] 요르단의 보물, 요르단 페트라
□ [DAY 154] 전통문화와 학문의 도시, 우즈베키스탄 부하라
□ [DAY 155] 중앙 아시아의 보석,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
□ [DAY 156] 세상의 절반이라고 불리는 도시, 이란 이스파한
□ [DAY 157] 고대 페르시아 아케네메스 왕조의 수도, 이란 페르세폴리스
□ [DAY 158] 세 종교가 만나는 거룩한 도시, 이스라엘 예루살렘
□ [DAY 159] 인도의 심장, 인도 델리
□ [DAY 160] 인도 경제의 중심지, 인도 뭄바이
□ [DAY 161] 힌두교 최대의 성지, 인도 바라나시
□ [DAY 162] 계획 도시이자 핑크 시티로 불리는 인도 자이푸르
□ [DAY 163]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, 인도네시아 발리섬
□ [DAY 164] 인도네시아 문명의 중심, 인도네시아 자바섬
□ [DAY 165] 일본의 전통과 역사가 숨쉬는 일본 교토
□ [DAY 166] 일본 문명의 원천, 일본 나라
□ [DAY 167] 일본의 수도이자 정치 · 경제 · 문화의 중심지, 일본 도쿄
□ [DAY 168] 일본인의 영혼의 고향, 일본 후지산
□ [DAY 169] 과거의 상처를 넘어 미래를 향하는 일본 히로시마
□ [DAY 170] 중국의 천년 고도, 중국 베이징
□ [DAY 171] 중국 무역 산업의 허브, 중국 상하이
□ [DAY 172] 중국 문명의 출발점, 중국 시안
□ [DAY 173] 중국 제일의 명산, 중국 황산
□ [DAY 174] 세계 최대 규모의 사원,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
□ [DAY 175] 앙코르 문명의 근원, 캄보디아 톤레삽
□ [DAY 176] 코모도왕도마뱀의 왕국, 코모도 국립공원
□ [DAY 177]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, 태국 방콕
□ [DAY 178] 동양의 베네치아로 불렸던 태국 아유타야
□ [DAY 179]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, 튀르키예 이스탄불
□ [DAY 180] 화산이 빚은 기암괴석의 천국, 튀르키예 카파도키아
□ [DAY 181] 에메랄드빛 온천 천국, 튀르키예 파묵칼레
□ [DAY 182] 인간의 욕망과 전쟁의 역사를 말해주는 트로이 유적
□ [DAY 183] 세계의 지붕, 티베트고원
□ [DAY 184] 티베트 불교와 정치의 중심, 티베트 포탈라궁
□ [DAY 185] 동서 문화의 교차점, 파르티아
□ [DAY 186]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출발점, 파사르가다에
□ [DAY 187] 사막 한 가운데 꽃피운 도시, 팔미라
□ [DAY 188] 아시아 금융 허브이자 문화의 용광로, 홍콩
❺ 유럽 도시와 유산
□ [DAY 189] ‘델포이의 신탁’으로 유명한 그리스 델포이 유적
□ [DAY 190] 바위 꼭대기의 공중 수도원, 그리스 메테오라
□ [DAY 191] 그리스 신화의 출발지, 그리스 아크로폴리스
□ [DAY 192] 자전거와 물의 도시, 네덜란드 암스테르담
□ [DAY 193] 인어공주 이야기가 태어난 곳, 덴마크 코펜하겐
□ [DAY 194] 햄릿의 무대가 된 덴마크 헬싱외르
□ [DAY 195] 엘베강의 피렌체, 독일 드레스덴
□ [DAY 196] 유럽을 움직였던 무역 교류의 중심지, 독일 뤼베크
□ [DAY 197] 독일을 대표하는 기술 산업 도시, 독일 뮌헨
□ [DAY 198] 독일 고전 문학의 중심, 독일 바이마르
□ [DAY 199] 독일 정치 · 경제 · 문화의 중심지, 독일 베를린
□ [DAY 200] 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, 독일 함부르크
□ [DAY 201] 인류 기록의 기원, 라스코 동굴 벽화
□ [DAY 202] 러시아 정치 · 경제 · 문화의 중심, 러시아 모스크바
□ [DAY 203] 러시아 극동의 관문,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
□ [DAY 204] 러시아의 베네치아,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
□ [DAY 205] 드라큘라의 전설을 간직한 루마니아 시기쇼아라
□ [DAY 206] 유럽의 문화적 전통과 건축을 볼 수 있는 리옹 역사 지구
□ [DAY 207] 동유럽 문화의 교차점, 리투아니아 빌뉴스
□ [DAY 208] 검은 성모상으로 유명한 스페인 몬세라트
□ [DAY 209] 독특한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몰타
□ [DAY 210]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, 바티칸 시국
□ [DAY 211] 북유럽의 베네치아, 벨기에 브뤼헤
□ [DAY 212] 흑해 연안에 위치한 바다의 진주, 불가리아 네세바르
□ [DAY 213]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화국의 유적이 남아 있는 산마리노 역사 지구
□ [DAY 214] 가톨릭 순례의 길,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
□ [DAY 215] 북유럽 물의 도시, 스웨덴 스톡홀름
□ [DAY 216] 고대 인류의 중요한 흔적, 스톤헨지
□ [DAY 217] 가우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스페인 구엘 공원
□ [DAY 218]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의 만남, 스페인 그라나다
□ [DAY 219] 가우디의 도시이자 스페인 여행의 중심, 스페인 바르셀로나
□ [DAY 220] 카탈루냐만의 독자적 문화를 만들어 온 스페인 카탈루냐
□ [DAY 221] 이슬람, 유대교, 가톨릭 세 문화의 도시 스페인 톨레도
□ [DAY 222] 거대한 숲과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시베리아
□ [DAY 223] ‘노래 혁명’으로 독립을 쟁취한 에스토니아 탈린
□ [DAY 224]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, 에트나 화산
□ [DAY 225] 영국의 수도이자 문화와 금융의 중심, 영국 런던
□ [DAY 226] 비틀즈의 고향, 영국 리버풀
□ [DAY 227] 면직물 생산지에서 세계 축구의 중심지로, 영국 맨체스터
□ [DAY 228] 에든버러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는 영국 에든버러 구시가지
□ [DAY 229] 원자력 사고의 무서움을 각인시킨 우크라이나 체르노빌
□ [DAY 230]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, 이탈리아 나폴리
□ [DAY 231] 모든 길은 로마로, 이탈리아 로마
□ [DAY 232] 운하와 물의 도시, 이탈리아 베네치아
□ [DAY 233] 바다와 절벽의 아름다운 풍광, 이탈리아 아말피
□ [DAY 234] 트룰리로 유명한 마을, 이탈리아 알베로벨로
□ [DAY 235] 예술과 문학의 중심지, 이탈리아 피렌체
□ [DAY 236] 체코의 수도이자 정치 · 경제 · 문화의 중심지, 체코 프라하
□ [DAY 237] 땅의 뜨거움과 바다의 차가움이 부딪히는 캄차카반도
□ [DAY 238] 일본과 러시아의 영토 분쟁 지역, 쿠릴 열도
□ [DAY 239] ‘파두’가 골목마다 울려퍼지는 낭만적인 도시, 포르투갈 리스본
□ [DAY 240]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포르투갈 신트라
□ [DAY 241]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다시 태어난 폴란드 바르샤바
□ [DAY 242] 인간의 잔혹함과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폴란드 아우슈비츠
□ [DAY 243] 폴란드의 가장 오래된 문화 중심지, 폴란드 크라쿠프
□ [DAY 244] 화산재 속에 멈춰버린 도시, 폼페이 유적
□ [DAY 245] 프랑스 제2의 도시, 프랑스 마르세유
□ [DAY 246] ‘아비뇽의 유수’가 일어난 프랑스 아비뇽
□ [DAY 247]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, 프랑스 파리
□ [DAY 248] 섬들을 연결하여 건설한 요새, 핀란드 수오멘린나
□ [DAY 249] 핀란드의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디자인 박물관, 핀란드 헬싱키
□ [DAY 250]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헝가리 부다페스트
❻ 아프리카, 오세아니아 도시와 유산
□ [DAY 251] 아프리카의 숨겨진 보물, 그레이트 짐바브웨
□ [DAY 252] 맑은 바다와 다양한 해양생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니비사우 비자고스
□ [DAY 253] 케이프타운의 식민 역사를 볼 수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로벤섬
□ [DAY 254]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,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
□ [DAY 255]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입법 수도,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
□ [DAY 256] 뉴질랜드 북섬 유황의 도시, 뉴질랜드 와카레와레와
□ [DAY 257] 풍요로운 자연과 복잡한 역사가 어우러진 마다가스카르
□ [DAY 258] 모로코의 아름다운 예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모로코 마라케시
□ [DAY 259] 모로코 점토 건축의 전형, 모로코 아이트 벤하두
□ [DAY 260] 모로코의 얼굴, 모로코 카사블랑카
□ [DAY 261] 모로코의 천년 고도, 모로코 페스
□ [DAY 262] 인도양의 낭만 가득한 섬나라, 모리셔스
□ [DAY 263]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곳, 미크로네시아 연방
□ [DAY 264] 세계 3대 폭포 중의 하나, 빅토리아 폭포
□ [DAY 265] 과거 대서양 노예 무역의 거점, 세네갈 고레섬
□ [DAY 266] 아프리카 자연의 상징, 세렝게티 국립공원
□ [DAY 267] 시에라리온의 수도이자 숨겨진 보물, 시에라리온 프리타운
□ [DAY 268] 생명의 실험실, 아프리카 대호수
□ [DAY 269] 과거 에티오피아 제국의 수도였던 에티오피아 곤다르
□ [DAY 270] 대지의 배꼽, 울루루-카타추타
□ [DAY 271] 파라오의 수도이자 성스러운 땅, 이집트 룩소르
□ [DAY 272] 이집트 문명의 중심 도시, 이집트 카이로
□ [DAY 273] 동아프리카의 주요 노예 무역항 가운데 하나였던 잔지바르 스톤타운
□ [DAY 274] 아프리카의 푸른 심장, 케냐 나이로비
□ [DAY 275] 적도를 따라 아프리카 대륙의 심장을 관통하는 콩고강
□ [DAY 276] 중세 동아프리카 해상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, 탄자니아 킬와 키시와니
□ [DAY 277] 모던한 건물과 역사 깊은 유럽풍 건물이 공존하는 호주 멜버른
□ [DAY 278]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
□ [DAY 279] 자연 보존의 상징, 호주 타스마니아
❼ 아메리카 도시와 유산
□ [DAY 280] 다윈 진화론의 단서를 제공한 갈라파고스 제도
□ [DAY 281] 지구의 지질학적 장관이 연출된 그랜드 캐니언
□ [DAY 282] 고대 인류가 남긴 미스터리, 나스카 지상화
□ [DAY 283]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이아가라, 이구아수 폭포
□ [DAY 284] 멕시코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, 멕시코 멕시코시티
□ [DAY 285] 풍부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멕시코 오악사카 유적
□ [DAY 286] 마야 문명의 중요한 해양 거점, 멕시코 칸쿤
□ [DAY 287]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색의 건물이 어우러진 멕시코 캄페체
□ [DAY 288] 신들이 태어난 곳, 멕시코 테오티우아칸
□ [DAY 289] 미국 내에 온대 원시림이 가장 잘 보존된 미국 그레이트 스모키산 국립공원
□ [DAY 290] 재즈의 도시, 미국 뉴올리언스
□ [DAY 291]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, 미국 디트로이트
□ [DAY 292] 고대 푸에블로 문화의 중요한 유적지, 미국 메사 베르데 국립공원
□ [DAY 293] 미국 독립의 역사가 스며들어 있는 미국 보스턴
□ [DAY 294] 산업과 예술이 함께 하는 풍경, 미국 시카고
□ [DAY 295]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,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
□ [DAY 296] 미국 정치와 역사의 상징, 미국 워싱턴
□ [DAY 297]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이 만들어진 역사적 도시, 미국 필라델피아
□ [DAY 298] 태평양의 낙원, 미국 하와이
□ [DAY 299]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, 볼리비아 우유니
□ [DAY 300] 세상에서 가장 높은 도시, 볼리비아 포토시
□ [DAY 301] 열정의 도시,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
□ [DAY 302] 남미 식민 예술의 보석, 브라질 오우로 프레투
□ [DAY 303] 아르헨티나 수도이자 남미 문화의 상징,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
□ [DAY 304] 안데스산맥 중턱에 위치한 에콰도르 수도, 에콰도르 키토
□ [DAY 305] 모아이 석상의 미스터리, 이스터섬
□ [DAY 306] 마야 문명이 남긴 가장 웅장한 도시, 치첸 이트사
□ [DAY 307]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칠레 산티아고
□ [DAY 308] 자연의 경외감을 느끼게 하는 캐나다 로키 3대 국립공원
□ [DAY 309] 아름다운 항구 도시, 캐나다 루넨버그
□ [DAY 310] 캐나다 안의 또다른 프랑스, 캐나다 퀘벡
□ [DAY 311] 카리브해의 진주, 쿠바 하바나
□ [DAY 312] 잉카 문명의 위대한 유산, 페루 마추픽추
❽ 축제와 전통
□ [DAY 313] 세계 최대 규모의 노천 음악 및 행위 예술 축제,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
□ [DAY 314] 다양한 문화, 전통, 믿음, 종교를 기념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헤리티지 데이
□ [DAY 315] 북유럽의 대표 스키 축제, 노르웨이 홀멘콜렌 스키 페스티벌
□ [DAY 316]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사람에게 수여되는 노벨상
□ [DAY 317] 지역의 이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노팅힐 카니발
□ [DAY 318]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의 명소, 뉴욕 타임스퀘어 신년맞이
□ [DAY 319]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· 민속 축제, 독일 옥토버페스트
□ [DAY 320] 세계 3대 축제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삼바 축제, 리우데자네이루 카니발
□ [DAY 321]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, 마슬레니차
□ [DAY 322] 세상을 떠난 가족 · 친지를 기리는 전통 축제,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
□ [DAY 323]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기념일, 미국 독립기념일
□ [DAY 324] 1년 동안 추수한 것에 감사를 올리는 미국 추수감사절
□ [DAY 325] 가족이 모여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베트남 테트
□ [DAY 326] 새해를 여는 클래식의 향연, 빈 신년 음악회
□ [DAY 327]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, 세계 3대 비엔날레
□ [DAY 328] 전 세계인을 열광시키는 세계 3대 스포츠
□ [DAY 329]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, 세계 3대 영화제
□ [DAY 330] 토마토를 마음껏 던지며 즐기는 축제, 스페인 라 토마티나
□ [DAY 331] 소와 함께 거리를 질주하는 스페인 산 페르민
□ [DAY 332] 전 세계 탱고 음악가들을 불러 모으는 아르헨티나 탱고 페스티벌
□ [DAY 333]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아비뇽 페스티벌
□ [DAY 334] 아일랜드의 정체성과 문화를 확인하는 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날
□ [DAY 335] 예술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
□ [DAY 336]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유대교 하누카
□ [DAY 337] 전 세계 무슬림들이 신앙과 절제를 실천하는 이슬람 라마단
□ [DAY 338] 순종과 희생을 기리는 축제, 이슬람 이드 알아드하
□ [DAY 339] 어둠을 밝히는 작은 불빛의 행렬, 인도 디왈리
□ [DAY 340]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축하하는 봄맞이 축제, 인도 홀리
□ [DAY 341] 겨울 축제의 대명사, 일본 삿포로 축제
□ [DAY 342] 조상 숭배,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중국 춘절
□ [DAY 343]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전 세계인의 축제, 크리스마스
□ [DAY 344] 물을 뿌리는 놀이와 축제를 즐기는 태국 송끄란
□ [DAY 345] 프랑스 전역이 들썩이는 거대한 자전거 축제, 투르 드 프랑스
□ [DAY 346] 독특한 예술적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축제, 프라하 시그널 페스티벌
□ [DAY 347]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는 불꽃놀이, 프랑스 바스티유 데이
□ [DAY 348] 얼음과 눈조각의 향연, 하얼빈 빙설제
□ [DAY 349] 분장 놀이와 축제로 즐기는 할로윈
❾ 지리 관련 인물
□ [DAY 350] 메르카토르 도법의 창시자, 게라르두스 메르카토르
□ [DAY 351] 유럽인 최초로 아프리카 횡단에 성공한 데이비드 리빙스턴
□ [DAY 352] 살아 있는 전설의 산악인, 라인홀트 메스너
□ [DAY 353]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로알 아문센
□ [DAY 354] 유명한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
□ [DAY 355]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인도 항로를 개척한 바스쿠 다 가마
□ [DAY 356]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아메리고 베스푸치
□ [DAY 357] 호주와 뉴질랜드를 발견한 아벨 타스만
□ [DAY 358] 남극 횡단 도전, 위대한 실패 어니스트 섀클턴
□ [DAY 359]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행가 중의 한 명, 이븐 바투타
□ [DAY 360] 아시아의 콜럼버스, 정화
□ [DAY 361] 영국의 탁월한 항해가이자 탐험가, 제임스 쿡
□ [DAY 362] 캐나다와 북아메리카 발견에 핵심적 역할을 한 존 캐벗
□ [DAY 363] 셰르파의 살아 있는 전설, 카미 리타
□ [DAY 364] 신대륙을 발견한 탐험가의 대명사, 크리스토퍼 콜럼버스
□ [DAY 365] 세계 최초의 지구 일주 항해에 도전한 페르디난드 마젤란